귀국 후 전화나 문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설정 > 셀룰러에서 국내 주 회선의 ‘이 회선 켜기’가 활성화됐는지 먼저 확인하고, 사용을 마친 여행용 eSIM을 끈 뒤 셀룰러 데이터 회선을 국내 회선으로 선택합니다. 2026년 11월 2일 기준, iOS 26 및 이후 버전의 자동 전환은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직접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
귀국했는데 여행용 eSIM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으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?
Apple은 여행용 eSIM이 꺼졌다는 알림을 받지 못했다면 주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. 설정 앱에서 ‘셀룰러’를 열고 사용할 기본 eSIM 옆의 ‘이 회선 켜기’가 활성화됐는지 확인한 다음,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여행용 eSIM 회선을 끕니다.
- 설정 앱에서 ‘셀룰러’를 엽니다.
- 국내에서 사용할 기본 eSIM을 확인합니다.
- ‘이 회선 켜기’를 활성화합니다.
- 사용을 마친 여행용 eSIM 회선을 끕니다.
- ‘셀룰러 데이터’에서 국내 회선을 선택합니다.
iOS 26은 귀국하면 여행용 eSIM을 자동으로 끄나요?
항상 자동으로 꺼지는 것은 아닙니다. Apple에 따르면 iOS 26 및 이후 버전에서는 여행용 eSIM을 사용한 뒤 귀국할 때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 iPhone이 여행용 eSIM을 자동으로 끄고 기본 SIM을 다시 켭니다.
여행지에서 ‘여행용 SIM 및 현재 eSIM’을 함께 사용하도록 선택하면 여행용 eSIM이 데이터 회선으로 사용됩니다. 이때 거주지 eSIM에는 로밍 요금이 부과될 수도 있으므로, 실제 요금 조건은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확인해야 합니다.
| 상태 | 판단 | 실행 |
|---|---|---|
| 귀국 후 전환 알림을 받음 | 자동 전환이 적용됐을 수 있음 | 기본 SIM과 데이터 회선 상태 확인 |
| 전환 알림을 받지 못함 | 주 회선이 꺼져 있을 수 있음 | ‘이 회선 켜기’ 활성화 |
| 여행용 eSIM이 계속 켜져 있음 | 수동 정리가 필요함 | 사용을 마친 여행용 회선 끄기 |
| 데이터가 여행용 회선에 지정됨 | 데이터 회선이 복귀하지 않음 | 국내 회선을 수동 선택 |
표의 핵심은 자동 전환 여부와 별개로 주 회선의 활성 상태와 데이터 회선 지정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. 여행용 회선을 끄는 것만으로 국내 회선이 데이터용으로 선택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.

셀룰러 데이터 회선은 어떻게 국내 회선으로 바꾸나요?
Apple은 데이터에 사용할 회선을 수동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설정 > 셀룰러 > 셀룰러 데이터로 이동해 국내에서 사용할 회선을 선택합니다.
두 회선을 함께 켜 둔 경우에는 현재 데이터에 지정된 회선과 주 회선의 활성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. 국내 회선으로 시험 전화를 걸 수 없으면 이동통신사에 문의합니다.
여행용 eSIM을 바로 삭제해도 되나요?
허용된 두 Apple 문서는 귀국 후 주 회선을 켜고 사용하지 않는 여행용 eSIM을 끄는 방법과 eSIM 활성화 방법을 설명하지만, 여행용 eSIM의 삭제·재사용 조건은 안내하지 않습니다. 따라서 이 문서들만으로 삭제 가능 여부나 재사용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고, 귀국 후 연결 복구는 회선을 삭제하는 대신 주 회선 켜기와 여행용 회선 끄기부터 진행합니다.
주 회선을 켜고 데이터 회선을 국내 회선으로 지정하는 것이 귀국 후 연결 복구의 우선 기준입니다. 여행용 회선을 끈 뒤 국내 회선으로 시험 전화를 걸고, 연결되지 않으면 해당 이동통신사에 문의하세요. 현재 iPhone은 주 회선이 꺼져 있나요, 아니면 켜져 있는데도 전화가 연결되지 않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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